🏝 무인도 살아남기
무인도 살아남기
무료 · 설치 없음 · 무인도 생존 시뮬레이션

무인도 살아남기: 구조될 때까지 72시간을 버틸 수 있을까?

▶ 무료로 바로 플레이설치 없음 · 폰·PC · 한 판 3~5분

「무인도 72시간」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무료 선택형 무인도 생존 게임입니다. 회사 포상 크루즈가 제주 남쪽 바다에서 가라앉고, 성수 3팀은 구명뗏목에서 사흘을 버텼습니다. 5월의 어느 오후, 뗏목이 하얀 쇄파와 산호초 너머 이름 없는 섬으로 밀려갑니다. 손에 있는 건 배터리 38%짜리 휴대용 VHF 무전기와 물 반 리터. 그리고 "제가 전문가입니다, 저만 따라오세요"라고 말하는 크루즈 1등 항해사. 섬·배·회사·인물은 모두 가상입니다.

무인도 살아남기 — 1무인도 살아남기 — 2무인도 살아남기 — 3

게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정답 선택지는 해양경찰청·식품의약품안전처·미국 해안경비대(USCG)·NOAA와 생존 교범의 공통 수칙에서 왔고, 오답은 조난자들이 실제로 저지르는 실수입니다.

  1. 쇄파 앞 30초: 구명조끼를 조일까, 무전기를 방수팩에 묶을까, 먼저 뛰어내려 헤엄칠까?
  2. 파도 속 25초: 뗏목이 뒤집힌 뒤 시간이 멈추지 않습니다. 떠내려가는 무전기, 허우적대는 신입, 바다 쪽으로 끌어당기는 이안류, 칼날 같은 산호초 — 몇 초 안에 고르지 못하면 그대로 다칩니다.
  3. 해 지기 전 4시간 반: 그늘막, 만조선 위로 뗏목 끌어올리기, 비상 꾸러미, SOS, 신호불 더미, 무전 메이데이. 목이 타는 사이 바닷물과 바위의 홍합이 손짓합니다.
  4. 72시간 버티기: 낮과 밤이 바뀌며 사건 카드가 나옵니다. 소나기, 바위틈 샘물, 수색기, 폭풍 해일, 밤바다의 어선 불빛, 그리고 어둠 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것들(깜짝 놀람은 설정에서 약하게 할 수 있습니다).
  5. 헬기: 어떻게 알리고, 누가 먼저, 어떻게 탈까.

무전기: 배터리가 곧 목숨

화면 오른쪽 아래 📻 단추로 무전기를 켭니다. 켜 둔 동안 배터리가 닳고 시간은 계속 흐릅니다. 다이얼로 채널을 돌리면 16번(조난·호출), 06번(선박 간), 69번(흩어진 일행), 그리고 정체 모를 잡음 채널이 있습니다. 채널이 맞지 않거나 신호가 약하면 무전이 ▒로 깨져 들립니다. 메이데이를 언제,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구조 헬기가 오는 시각이 달라집니다.

빌런: 윤태호 1등 항해사

찢어진 흰 제복, 차분한 말투. 처음엔 믿음직한 리더처럼 보이지만 라이터와 통조림을 "관리"하겠다며 거둬 가고, 위치 신호 장비(EPIRB)는 배와 함께 가라앉았다고 말하며, 사람들을 섬 반대편으로 데려가려 합니다. 단서를 모으면 그의 거짓을 밝힐 수 있고, 결과 화면에서 그의 최후가 나옵니다. 앞 편의 유튜버 제이도 함께 섬에 올랐습니다.

스토리와 무작위 상황, 특기

스토리는 5월 오후 3시 상륙 시나리오 그대로입니다. 무작위 상황은 쇄파까지 남은 시간, 이안류가 있는 만인지, 폭풍 해일이 오는 밤, 첫 소나기 시각, 샘물이 있는지가 매판 달라집니다. 판마다 특기도 하나 주어집니다.

결과 유형 24가지

구조된 사람 12유형, 섬에서 숨진 사람 12유형이 있습니다.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고 친구에게 "넌 뭐 나왔어?" 물어보세요.

무인도 교관형무인도 교관형그늘, 물, 신호, 그다음 식량. 교범 순서 그대로 72시간.
빌런 폭로자빌런 폭로자제복 뒤의 거짓을 끝내 밝혀냈다. 꺼진 EPIRB가 다시 깜빡였다.
신호불 지기신호불 지기SOS와 연기 기둥. 하늘이 먼저 우리를 찾았다.
빗물 수집가빗물 수집가5분짜리 소나기를 놓치지 않았다. 바닷물엔 손도 안 댔다.
해변 응급실해변 응급실산호 상처와 열탈진, 사람들을 하나씩 살려 냈다.
한자리 지킴이한자리 지킴이"따라오세요"에 따라가지 않았다. 처음 닿은 해변을 지켰다.
마지막 1% 무전수마지막 1% 무전수죽어 가는 무전기를 끝까지 아껴 썼다.
신입 지킴이신입 지킴이파도 속에서 뛰어들지 않고 방석을 던졌다. 지우가 살았다.
그늘의 현자그늘의 현자한낮엔 움직이지 않았다. 땀 한 방울이 물 한 모금이다.
바짝 마른 생존러바짝 마른 생존러살았다. 거의 말라붙은 채로.
침착한 생존러침착한 생존러큰 실수 없이 사흘을 넘겼다.
운빨 생존러운빨 생존러실수투성이였지만 헬기가 왔다. 다음에도 올까?
파도에 휩쓸린 사람파도에 휩쓸린 사람해변까지 30m였다. 쇄파는 사흘 버틴 몸을 봐주지 않았다.
이안류와 싸운 사람이안류와 싸운 사람해변을 향해 끝까지 저었다. 옆으로 스무 번이면 됐는데.
산호초 위에 선 사람산호초 위에 선 사람발을 디딘 곳이 칼날이었다.
바닷물 한 모금바닷물 한 모금딱 몇 모금이었다. 갈증은 두 배가 되어 돌아왔다.
봄 조개 한 접시봄 조개 한 접시익히면 괜찮을 줄 알았다. 독은 불에 타지 않는다.
한낮의 일꾼한낮의 일꾼구름 낀 날이라 괜찮을 줄 알았다. 땀이 멎은 게 신호였다.
곶 위의 망보기곶 위의 망보기배를 먼저 보고 싶었다. 바위가 먼저 미끄러졌다.
어둠 속으로 간 사람어둠 속으로 간 사람덤불 너머, 바위틈 너머. 밤의 섬은 모르는 것투성이였다.
빌런 따라간 사람빌런 따라간 사람"저만 따라오세요." 끝까지 따라갔다.
만조선 아래의 밤만조선 아래의 밤뗏목은 거기 두면 괜찮을 줄 알았다. 폭풍의 바다는 해초 줄을 넘었다.
마지막 물 한 방울마지막 물 한 방울물은 하루 만에 바닥났다. 빗물도, 끓인 샘물도 없었다.
바다로 달려간 사람바다로 달려간 사람불빛이, 헬기가, 목소리가 보였다. 바다는 기다리라고 하지 않았다.

살아남는 요령 8가지

  1. 쇄파 앞에서는 구명조끼를 조이고, 뗏목 바닥에 낮게 앉아 구명줄을 잡습니다.
  2. 이안류에 끌려가면 해안과 나란히 옆으로 헤엄칩니다.
  3. 물에 빠진 사람에겐 뛰어들지 말고 뜨는 것을 던집니다.
  4. 그늘 → 물 → 신호 → 식량 순서. 한낮에는 움직임을 줄입니다.
  5. 바닷물은 한 모금도 마시지 않습니다. 소나기는 받아 모으고, 샘물은 끓입니다.
  6. 봄 조개·홍합은 먹지 않습니다. 익혀도 독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7. 처음 닿은 해변에 함께 머뭅니다. "따라오세요"라는 말이 정답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8. 헬기가 오면 트인 곳에서 두 팔을 흔들고, 구조대원 지시를 기다립니다.

실제 수칙과 근거는 무인도 생존 요령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인도 게임은 무료인가요?

네. 결제도 설치도 없는 완전 무료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폰·태블릿·PC 어디서나 됩니다.

한 판은 얼마나 걸리나요?

대부분 3~5분입니다. 쇄파 앞 30초와 파도 속 25초는 실시간으로, 72시간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정말 72시간을 다 버텨야 하나요?

아닙니다. 무전 메이데이·수색기 신호·위치 신호 장비(EPIRB)로 위치를 정확히 알릴수록 헬기가 빨리 옵니다. 아무 신호도 없으면 72시간째 수색 헬기가 지나갑니다.

깜짝 놀라는 장면이 있나요?

밤에 몇 번 갑자기 튀어나오는 장면과 큰 소리·진동이 있습니다. 첫 화면 설정에서 「깜짝 놀람 약하게」로 바꿀 수 있습니다.

실제 섬이나 배인가요?

아닙니다. 섬·크루즈·회사·인물은 모두 가상입니다. 행동 수칙만 실제 공식 자료를 따릅니다.

다른 편도 있나요?

조난 시리즈는 서해 갯벌, 겨울 설악산, 구명보트 표류, 무인도 72시간, 아마존 추락으로 이어지는 한 이야기입니다. 같은 성수 3팀이 매번 포상휴가에서 사고를 만납니다.

▶ 무인도 72시간 플레이